나름대로 블로그를 만든다고 이 곳 저 곳 만들어 보았지만 지독한 게으름 때문에 흐지부지 되고 정착하지 못했다. 그러다 테터툴즈라는 사이트를 알고 나서 나도 한 번 설치형 블로그를 써보고 싶었다. 하지만 컴퓨터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복덕방이라는 공간에서 blog25를 통해 드디어 테터툴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청하자마자 빠르게 설치까지 해주신 blog25 담당자님께 정말로 감사드린다. 이번에는 오래 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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