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하는 SK 텔레콤 캠페인을 통해 '다시 한번, 대한 민국' 응원 티셔츠를 받았는데, 또다른 캠페인을 통해 'All The Reds' 티셔츠를 받게 되었다. 이제 월드컵도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응원 티셔츠를 두 장이나 선물 받으니 왠지 모를 좋은 징조처럼 느껴진다. 이번에 받은 'All The Reds' 티셔츠는 패션그룹 형지에서 제작된 티셔츠인데, K리그 서포터즈 연합의 공식 응원 티셔츠라고 한다.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한 응원 단체에서 제작된 티셔츠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K리그 서포터즈들의 응원 티셔츠란 특징은 다른 티셔츠들과 다른 차별성을 주는 듯 하다.
정면의 디자인은 'All The Reds'란 문구가 있는데 영문 폰트의 디자인이 제법 멋스러운 편이다. 티셔츠 가운데엔 '우물 정(井)"을 옆으로 기울인 꼴로 무늬를 넣은 점이 특징인데, 티셔츠 설명에 의하면 광개토대왕이 들고 다니던 깃발에서 유래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그냥 X자를 새겨넣은 느낌이 들었는데, 붉은 색 민무늬 식의 티셔츠에 차별성을 부여한 느낌이 든다.



한편 왼편 소매엔 마치 선수용 유니폼처럼 태극기가 조그맣게 장식되어 있으며, 우측엔 쿨맥스 소재임을 강조하는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양측 어깨 아랫부분에는 망사형의 형식으로 조그만 구멍이 나있어 땀 배출이 원활하게 된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양측 끝 부분에 흰색 천을 덧붙여 밋밋한 부분에 효과를 준 점도 티셔츠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All The Reds'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어보았다. 100 사이즈를 착용한 상태였는데, 일반적인 100 사이즈에 맞는 사이즈여서 입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트레이닝 용에 쓰는 티셔츠처럼 얇은 소재는 아니지만 비교적 착용감이 가볍고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6월 초 저녁에 진행되는 한국 경기에 입고 가기에 적당한 소재로 만들어진 티셔츠라는 점, 붉은 색의 밋밋한 일반적인 티셔츠와 달리 제법 멋드러진 디자인을 추구한 티셔츠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정면의 디자인은 'All The Reds'란 문구가 있는데 영문 폰트의 디자인이 제법 멋스러운 편이다. 티셔츠 가운데엔 '우물 정(井)"을 옆으로 기울인 꼴로 무늬를 넣은 점이 특징인데, 티셔츠 설명에 의하면 광개토대왕이 들고 다니던 깃발에서 유래한 디자인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그냥 X자를 새겨넣은 느낌이 들었는데, 붉은 색 민무늬 식의 티셔츠에 차별성을 부여한 느낌이 든다.
한편 왼편 소매엔 마치 선수용 유니폼처럼 태극기가 조그맣게 장식되어 있으며, 우측엔 쿨맥스 소재임을 강조하는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양측 어깨 아랫부분에는 망사형의 형식으로 조그만 구멍이 나있어 땀 배출이 원활하게 된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양측 끝 부분에 흰색 천을 덧붙여 밋밋한 부분에 효과를 준 점도 티셔츠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All The Reds'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어보았다. 100 사이즈를 착용한 상태였는데, 일반적인 100 사이즈에 맞는 사이즈여서 입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 트레이닝 용에 쓰는 티셔츠처럼 얇은 소재는 아니지만 비교적 착용감이 가볍고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6월 초 저녁에 진행되는 한국 경기에 입고 가기에 적당한 소재로 만들어진 티셔츠라는 점, 붉은 색의 밋밋한 일반적인 티셔츠와 달리 제법 멋드러진 디자인을 추구한 티셔츠라는 점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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